수험 부적의 미끄럼 모래 발암성 물질 함유

JR서 일본 가나자와 지사는 선로의 미끄럼 방지의 모래를 사용, 수험 시즌에 맞추어 도야마, 이시카와, 후쿠이의 3현에서 배포할 합격 기원의 부적에 미량의 발암성 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배포를 중단하기로 했다.
토야마 현 내에서는 다른 모래를 사용한 부적을 도야마 역 등 3역에서 12일 배포한다.
이 지사는 장기간에 대량으로 흡입하면 건강에 영향은 없다로 있다.부적은 JR야마구치 선의의 증기 기관차가 길을 주행할 때에 논슬립 테이프로 쓰이는 모래를 대힐메하고 예년 나누어 주는 것으로 지난해는 미끄러져샌드 버티기 모래 등으로 3현에서 모두 약 4100개가 뿌려졌다.그동안 나온 부적을 회수할 예정은 없다고 한다.
JR서가 지난해 12월, 야마구치 선의 모래를 검사한 결과 들이마시면 암의 리스크가 높아진다고하는 결정성 실리카가 검출됐다.